달벡 첫 안타 & 젊은 선수들의 ‘발 야구’ 어필 (2월 21일·나하)
2월 21일 나하.
読売ジャイアンツ는
東京ヤクルトスワローズ와 시범경기 개막전을 치렀다.
결과는 1-3 패배.
하지만 내용을 보면 비관할 단계는 아니다.
■ 야마사키 이오리, 개막 후보다운 투구
선발은
山﨑伊織.
- 2이닝 무실점
- 안정된 템포
- 위기 관리 능력
“역시 개막 후보”라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가 있었다.
이어 등판한
西舘勇陽도 호투.
👉 전체적으로 투수진은 계획대로 진행 중이라는 인상이다.
■ 달벡, 기다리던 첫 안타
새 외국인 타자
Bobby Dalbec가 드디어 첫 안타를 기록했다.
아직 타이밍은 완벽하지 않지만
“0”이 사라졌다는 점은 의미가 크다.
나하 구장도 순간 술렁였다.
👉 적응의 첫 단계는 통과.
■ 젊은 선수들의 ‘발’ 어필
- 門脇誠
- 宇都宮葵星
- 皆川岳飛
도루로 존재감을 보였다.
아베 체제의 색깔은 분명하다.
👉 “뛰는 야구”
캠프에서 강조해온 기동력이 실전에서도 드러나기 시작했다.
■ 3안타는 분명 과제
타선은 단 3안타.
솔직히 적다.
중반
船迫大雅가 3실점하며 역전을 허용한 장면도 아쉬웠다.
하지만 아직은 조정 단계.
투수의 구속·타자의 타이밍 모두 올라가는 시점이다.
■ 팀 분위기는 나쁘지 않다
팬 반응도 비교적 차분하다.
- “투수진은 괜찮다”
- “야마사키 좋다”
- “패배지만 내용은 나쁘지 않다”
특히
坂本勇人이
아베 감독의 박수에 화답하는 장면은
팀 분위기가 안정적임을 보여줬다.
■ 다음은 주니치전
다음 상대는
中日ドラゴンズ.
- 타선이 살아날까
- 달벡의 2번째 안타는 나올까
- 야마사키가 한 발 더 앞설까
시범경기는 결과보다 ‘형태’를 보는 무대.
하지만 승리가 쌓이면 흐름은 빨라진다.
지금 요미우리는,
패배 속에서도 방향은 나쁘지 않다. ⚾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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