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마시로 교헤이도 2이닝 무실점 (2월 17일·나하)
2월 17일 나하에서 열린
読売ジャイアンツ vs
千葉ロッテマリーンズ 연습경기.
경기는 3-3 무승부.
비로 인해 경기 중단(콜드)으로 마무리됐다.
■ 마루 요시히로, 첫 실전에서 즉시 결과
이날 가장 눈에 띈 이름은
丸佳浩.
3회, 선제 타임리 적시타.
오랜만의 실전이었지만 스윙은 날카로웠다.
- 무리하게 당기지 않음
- 센터 방향으로 밀어치는 ‘마루다운 타격’
- 타구 질이 안정적
👉 캠프 초반임에도 컨디션 완성도가 높다는 인상을 남겼다.
베테랑의 준비 상태가 확인된 경기였다.
■ 드래프트 3순위 야마시로 교헤이, 확실한 어필
또 다른 주인공은 드래프트 3순위 루키
山城京平.
- 2이닝 무실점
- 충분한 구위
- 차분한 마운드 운영
오키나와 출신으로,
고향 팬들 앞에서 결과를 냈다는 점도 의미가 크다.
아직 로테이션 후보라기보다는
👉 1군 전력 경쟁에 본격적으로 이름을 올린 단계.
하지만 첫 인상은 분명 긍정적이었다.
■ 롯데도 끝까지 집중
지바 롯데 역시 후반에 따라붙으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.
젊은 선수 중심이었지만 경기 집중도는 높았다.
무승부였지만
양 팀 모두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기엔 충분한 경기 내용이었다.
■ 아베 감독의 시선
팀을 이끄는
阿部慎之助 감독 입장에서는
✔ 부상자 없음
✔ 루키 어필 성공
✔ 베테랑 정상 컨디션
이 세 가지가 가장 큰 수확.
캠프는 결국 결과보다 내용이다.
■ 이제 캠프는 한 단계 상승
앞으로의 포인트는 명확하다.
- 투수 투구 수 증가
- 포지션 경쟁 본격화
- 젊은 선수들의 재어필 기회
마루의 타격감이 유지될지,
야마시로가 다시 한 번 기회를 잡을지.
👉 진짜 경쟁은 지금부터다.
나하의 캠프,
점점 뜨거워지고 있다. ⚾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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