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2월 31일 아침부터 일본 전역의 요미우리 팬들이 연말 소바도 못 먹고 스마트폰을 붙잡고 있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.
바로 오카모토 카즈마의 MLB 이적 이슈 때문이죠.
결론부터 말하면——
아직 아무것도 확정되지 않았습니다.
하지만 오늘 안에 결정될 가능성은 매우 높습니다.
지금 이 ‘긴장 MAX’ 상황을 타임라인 + 현지 분위기까지 포함해 정리했습니다.
✅ 확정된 사실 (12/31 오전 9:20 기준)
- ✅ 이적 공식 발표는 아직 없음
- 요미우리 구단: 침묵
- MLB 각 구단: 침묵
- 보라스 에이전시: 늘 그렇듯 침묵
- ✅ 오카모토 본인은 현재 미국 체류 중
- 체류 후보지:
- 피츠버그 인근
- 로스앤젤레스 인근
- 체류 후보지:
👉 한마디로
**“물밑에서는 다 끝난 것 같은데, 밖으로는 아무것도 안 나오는 제일 괴로운 상황”**입니다.
🕰️ 어젯밤 ~ 오늘 아침 움직임 (진짜로 분주)
■ 12월 30일 밤 ~ 31일 새벽
- 피츠버그 파이리츠 최종 면담 진행
- 현지 언론 일제히“Pirates are the front-runner”
→ 단숨에 유력 1순위로 부상
■ 31일 오전 5시경
-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반격
- “아직 끝나지 않았다”
- “마지막 순간 역전 가능성은 충분”
→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 표명
■ 31일 오전 7시경
-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급부상
- “최종 오퍼는 이미 제출된 상태”
→ 3파전 구도 돌입
- “최종 오퍼는 이미 제출된 상태”
■ 31일 오전 8시 30분
- 미 MLB 대형 기자 Ken Rosenthal 속보
- “결단은 오늘 중(일본 시간 오늘 밤) 내려질 전망”
👉 여기서 ‘연말 결판설’이 현실로 급부상했습니다.
📊 현재 우세도 (X + 현지 미디어 종합)
1️⃣ 파이리츠 : 60%
2️⃣ 에인절스 : 25%
3️⃣ 파드리스 : 10%
4️⃣ 기타 또는 일본 잔류 : 5%
※ 어디까지나 ‘분위기 지표’
※ 다만 파이리츠 우세는 공통 인식
💰 계약 조건 — 거의 굳어진 분위기
- 5년 / 9,000만 ~ 1억 달러
- 일본 엔화 약 125~140억 엔
- 인센티브 조항 포함
- 트레이드 거부권 포함
👉 NPB 출신 야수로서는 역사적 수준의 계약
📱 요미우리 팬 타임라인, 오늘 아침의 ‘지옥도’
실시간 트렌드
- #카즈마씨연말까지끌지마
- #오카모토카즈마연말잔류챌린지
- 피츠버그 날씨 (눈)
실제 반응 일부
- “연말 아침까지 미확정 상태로 홍백 보면서 소바 먹으며 기다리라니 이게 맞아?”
- “오늘 발표 있나요 🐰⚾️” ← 아침 첫 인사 트윗
- “극비 방미였다고?”
- “제발 따뜻한 지역 홈구장…”
- “사카모토 3루 고정이니까 괜찮아!” ← 애써 강한 척
- “새해 첫 뉴스가 ‘오카모토 파이리츠행’이면 하츠모데 안 가고 운다…”
👉 TL은 완전히
**“카즈마 결정 없이는 새해 못 맞는 사람들”**로 가득합니다.
🧠 현시점 요약
- 🔹 결정은 오늘 중 나올 가능성 매우 높음
- 🔹 발표는 오후~밤(일본 시간) 유력
- 🔹 파이리츠 우세, 그러나 끝까지 방심 금물
- 🔹 요미우리 팬 멘탈은 이미 한계
아직 정오도 안 됐습니다.
하지만 오늘은 12월 31일, 연말입니다.
“카즈마와 함께 새해를 맞이하는”
그런 2025년의 마지막 하루가 될지도 모르겠네요.
새 소식이 나오면 바로 다시 정리하겠습니다.
마음의 준비만은… 정말… 해두는 게 좋겠습니다.
🐰⚾️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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