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배하 6명 + 육성 5명, 즉시 전력과 미래 자원 모두 잡았다
2025년 10월 23일 열린 NPB 드래프트 회의에서, 요미우리 자이언츠(巨人)는
지배하 선수 6명, 육성 선수 5명을 지명하며 전력 보강에 나섰습니다.
올해 지명은 “좌완 보강 + 즉시 전력 투수 확보 + 미래형 타자 육성”을 키워드로 하는
균형 잡힌 구성이 돋보였습니다.
(출처: 일본야구기구 NPB.jp, 요미우리 구단 공식 사이트 giants.jp)
⚾ 지배하 지명 선수 6명 요약
| 지명 순위 | 선수 이름 | 포지션 | 출신 / 경력 |
|---|---|---|---|
| 1위 | 다케마루 카즈유키(竹丸 和幸) | 투수(좌투좌타) | 사기노미야 제작소 (사회인) |
| 2위 | 타와 렌(田和 廉) | 투수(우투우타) | 와세다대 |
| 3위 | 야마시로 쿄헤이(山城 京平) | 투수(좌투좌타) | 아시아대 |
| 4위 | 미나가와 가쿠토비(皆川 岳飛) | 외야수(우투좌타) | 주오대 |
| 5위 | 고하마 유토(小濱 佑斗) | 내야수(우투우타) | 오키나와 전력 (사회인) |
| 6위 | 후지이 켄쇼(藤井 健翔) | 내야수(우투우타) | 우라와학원 고등학교 |
🔍 선수별 간단 평가
- 다케마루 카즈유키: 최고 시속 150km/h가 넘는 좌완 파워피처. 사회인 출신으로 즉시 전력감. 1군 로테이션 진입 기대.
- 타와 렌: 와세다대 에이스급. 제구 안정성과 경기 운영 능력 우수, 대학 최고 레벨의 실적 보유.
- 야마시로 쿄헤이: 잠재력형 좌완. 구위는 좋지만 제구와 경험이 과제로 지적됨.
- 미나가와 가쿠토비: “주루·공격·수비 삼박자”를 갖춘 외야수. 장기적 육성 자원.
- 고하마 유토: 사회인 출신 내야수로 즉시 전력과 성장 가능성의 균형형.
- 후지이 켄쇼: 고교생 거포 내야수. 장타력 탁월, “차세대 4번 타자 후보”로 평가됨.
🧠 종합평가
올해 지배하 지명은 투수 3명·야수 3명의 균형 잡힌 구성.
좌완 보강을 통해 로테이션 개편을 노리는 전략이 뚜렷합니다.
타자 파트는 즉시 전력보다는 미래 투자형이 많아,
장기적인 육성이 핵심이 될 전망입니다.
🧢 육성 지명 선수 5명 요약
| 지명 순위 | 선수 이름 | 포지션 | 출신 / 경력 | 특징 |
|---|---|---|---|---|
| 육성 1위 | 토미시게 에이지로(冨重 英二郎) | 투수(좌투좌타) | BC 가나가와 (독립리그) | 최고 151km/h 좌완, “독립 리그 최고 좌완”으로 평가 |
| 육성 2위 | 하야시 아키라(林 燦) | 투수(우투우타) | 릿쇼대 | 제구 안정형 중계 후보, 변화구 다양 |
| 육성 3위 | 마츠이 렌타로(松井 蓮太朗) | 포수(우투좌타) | 도요하시 주오고 | 타격 센스 뛰어난 ‘타격형 포수’ |
| 육성 4위 | 가와노 유사쿠(河野 優作) | 투수(좌투좌타) | 아이치가쿠인대 | 190cm 장신 좌완, 변화구 제구력 우수 |
| 육성 5위 | 치넨 타이세이(知念 大成) | 외야수(좌투좌타) | 오이식스 (사회인) | 사회인 리그 타격왕급, 빠른 주루와 넓은 수비범위 |
🌟 평가 포인트
- 좌완 3명을 확보하며 투수층 강화 성공.
- 토미시게·하야시는 즉시 2군 전력급으로 평가.
- 마츠이·가와노는 성장형, 향후 5년 내 1군 가능성.
- 치넨은 사회인 출신으로 빠르게 전력화 가능, 외야 경쟁에 활력 기대.
🧭 종합 분석 및 향후 전망
강점
- 좌완 중심의 투수 보강 전략이 뚜렷함.
- 사회인·대학·고교 출신이 고르게 분포해 세대 교체 기반 마련.
- 즉시 전력형(다케마루, 고하마)과 성장형(후지이, 마츠이)의 조화.
약점
- 야수 즉시 전력감이 적다는 점은 단기 과제로 남음.
- 일부 투수(야마시로 등)는 제구와 경험이 부족해 ‘육성력’이 성패의 관건.
전망
- 다케마루, 타와, 고하마는 2026 시즌 중 1군 출전 가능성.
- 육성 선수 중에서는 토미시게, 치넨이 가장 빠르게 지배하 승격 예상.
- 아베 감독이 내세운 “젊은층 저변 확대 + 즉시 전력 융합” 전략이 구체적으로 실행된 드래프트로 평가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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